제목 | [헬스중앙] 서울안강병원 소아재활 낮병동·감각통합치료실 개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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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33 | 등록일 | 2025-03-04 |
제목 | [헬스중앙] 서울안강병원 소아재활 낮병동·감각통합치료실 개소 | ||
조회수 | 233 | ||
등록일 | 2025-0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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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안강병원은 소아 재활치료 강화를 위해 낮병동과 감각통합치료실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밝혔다. 소아 재활치료 낮병동은 기존의 입원 치료와 외래 치료의 단점을 보완했다. 낮에는 병원에서 집중적인 재활치료를 받은 후 저녁에는 가정으로 돌아간다. 이를 통해 환아는 익숙한 생활 패턴을 유지하며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고, 보호자의 간병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서울안강병원 소아재활센터 감각통합치료실 치료 모습. 감각통합치료실은 다양한 감각 자극을 활용해 환아의 감각 처리 능력과 운동 발달을 향상시키는 특수 치료 공간이다. 놀이 요소가 포함된 치료 도구를 활용해 치료 과정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효과적인 재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안강병원 고영진 원장은 "소아 재활치료 낮병동과 감각통합치료실 개소를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안강병원은 지난해 4월 서초구 남부터미널 인근으로 확장 이전하며, 178병상 규모의 재활 중점 병원으로 역할을 강화했다. 현재 서초구에서 가장 큰 성인 및 소아 재활치료센터를 운영 중이다. 건강증진센터와 통증센터를 통해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으로도 전문적인 재활치료와 통합적인 의료 서비스로 환자들의 빠른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출처 : 중앙일보 헬스미디어 (https://jhealthmedia.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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