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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02-24
제목 [프로그램 리뷰] 방방곡곡 낭만로드 유랑닥터 마지막화_10화 전라북도 진안군
등록일 2025-02-24 11:52:45

 


 

안녕하세요. 서울안강병원입니다.

벌써 방방곡곡 낭만로드 유랑닥터의 마지막 여정이 다가왔습니다.

 

 

유랑닥터 마지막 여정을 함께할 지역은 바로 첩첩산중 설국의 세상 '전라북도 진안군'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르는 듯 한데요.

 

 


 

 

아름다운 풍경 밑에선... 썰매에 푹 빠진 낯익은 두 사람이 보입니다.

나이를 잊은 채 썰매 대결을 하는 유랑닥터와 유랑박사 ^^

과연 승리의 깃발은 누가 거머 쥐었을까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전라북도 진안군의 주민들은 눈썰매장, 마을 식당 등

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곶감'이 아주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달콤하고 부드러운 곶감에 씨까지 없다니! 과연 곶감으로 유명세를 떨칠만 합니다.

 

 


 

하지만 달콤한 곶감 이면에는, 감을 따라 왕복 2~3시간 지게를 매고 험난한 산길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하는 현실이 있었습니다.

 

산은 경사가 심하고, 변수가 많기 때문에 무릎이 망가졌을 확률이 매우 높은 상황!

바로 어르신의 건강을 체크해보기로 합니다.

 

 


 

"아이고"

유랑닥터 안강 원장님이 살짝만 건드렸는데도 신음소리가 나오는데요...

 

 


 

어르신들의 상태가 생각보다도 더 심각한 거 같아 보입니다.

심한 어깨 통증으로 한 쪽 팔까지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어르신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어르신은 어떨까요?

 

 


 

혼자서는 아예 제대로 앉지도 못할 만큼 다리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쉬운 자세도 통증으로 인해 편하게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

 

 


 

 

그 외에 다른 어르신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유랑닥터 안강 원장님의 예상처럼 다들 무릎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는데요.

 

 


 

다리, 허리, 팔까지 아픈 곳보다 안 아픈 곳을 더 찾기 힘든 상태...!

 

 


 

그렇다면 더 이상 지체할 수는 없겠죠?

곧바로 버스 진료가 시작됩니다!

 

왼쪽 무릎 통증이 극심하게 나타나고 있었던 김복임 어르신부터 진료에 들어갑니다.

 

 


 

 

 

통증을 유발했던 고관절 치료부터 시작되었고, 뒤이어 연골 손상으로 통증이 극심했던 무릎 치료도 진행되었습니다.

치료 전, 무릎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계단 한 칸도 제대로 오르지 못했던 어르신의 모습

 

 


 

바뀌기 힘들 거 같았던 어르신의 모습이...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요?

 

 


 

그런데...?

진료버스에 가파른 계단을 너무나도 가볍게 내려오는데요?

 

 

 

이게 말이 되나요!?

치료 전 계단을 손으로 잡고 네 발로 겨우 올라갔던 모습이 치료 후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이번에도 치료 대성공인데요. ^^

 

두 번째 환자 분은 안 아픈 곳이 없었던 오순덕 어르신입니다.

 

 


 

 

유랑닥터 안강 원장님이 오순덕 어르신과 소통하며 치료 부위를 확인하였고

곧바로 뭉치고 뻣뻣한 통증 부위를 유연하게 풀어주는 비수술 통증치료 FIMS를 진행합니다.

 

 


 

치료 전, 곡소리가 끊이질 않았던 오순덕 어르신의 모습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어라라? 양반다리를 이렇게 쉽게 한다고!?

 

조금만 만져도 통증을 호소했던 어르신이 양반다리를 손쉽게 해내는 모습!

무릎의 구조적 문제와 관절 가동 범위 제한 때문에 이전에는 양반다리 자체를 하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바뀌어도 되나요?

 

 

 

 

그 다음, 어깨 통증까지 호소했던 어르신의 어깨 상태를 확인하며 또 다시 치료를 시작합니다.

 

어르신, 오늘 아예 새로 태어나는 기분이겠는데요~? ^^

 

 



 

어깨 치료 후, 어깨까지 가벼워진 어르신!

손을 번쩍 번쩍 들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십니다.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환자 윤정희 어르신의 치료가 진행될 차례

평소 돌덩이처럼 굳어 굽혀지지 않았던 무릎을 가지고 있는 어르신이었는데요.

 

 


 

하지만 나이는 아직 50대였습니다. 50대 젊은 나이에 망가진 무릎을 가지고 힘들게 생활 중이었던 상태...

손상된 무릎을 오래 방치한 탓에, 쉽지 않은 치료가 예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것도 해내는 게 바로 우리 유랑닥터 안강 원장님이죠~?

윤정희 어르신에게 편안한 하루를 선물해주기 위해 계속해서 고군분투합니다.

이윽고 치료가 끝나고... 과연 어르신의 결과는?

 

 


 

과연!!!

우와, 치료 전 반도 못 굽혔던 무릎이 이제는 폴더처럼 접히는 모습입니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엄마의 건강한 모습을 보고, 매우 놀란 아들과 딸의 모습!

20년 동안 진행된 의료봉사 활동은 단순 치료를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되찾아주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안강 원장님의 의료봉사가 한 줄기 빛과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방방곡곡 낭만로드 유랑닥터' 프로그램은 종료되지만 앞으로도 좋은 분들이,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강 원장님을 비롯한 의료진들과 직원들의 의료봉사는 계속 될 예정입니다.

유랑닥터의 마지막 여정까지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 전화 예약: 1899-3210